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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강연]
[기조강연] 기본으로 돌아가자
피에르 아스키
국경없는기자회 회장
피에르 아스키는 프랑스의 CFJ 파리 기자양성센터(Paris’ Centre de Formation des Journalistes)를 졸업했고, 프랑스 통신사인 AFP(Agence France-Presse)에서 기자로, 프랑스 일간지인 리베라시옹(Libération)에서 베이징 지국장으로 일했다.
그는 2007년에 프랑스 뉴스 웹사이트인 Rue89.com을 공동으로 창간했고 2016년까지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다. 현재는 프랑스 잡지인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Le Nouvel Observateur)와 프랑스 공공 라디오인 프랑스 앵테르(France Inter)의 국제 시사 칼럼니스트다. 2017년부터 국경없는기자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특별세션] 미디어와 다양성
발표자
젠더와 다양성
프랑수아즈 라보르드
프랑스 여성언론인협회 설립자 겸 회장
프랑수아즈 라보르드는 출생지인 보르도에서 상법을 전공했고, 1979년부터 2009년까지 언론인 으로 활동했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미디어 규제 기관인 프랑스 시청각 최고위원회(Conseil Supérieur de l’Audiovisuel, CSA) 위원,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고등평등위원회(HCeFC)회원을 역임했다. 그녀는 여성, 아동, 소수집단을 옹호하는 수많은 조직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1년에는 “PFDM(Pour les Femmes Dans les Média, 여성언론인협회)”를 창립했다. 가족 관련 10여권을 저술했다.
발표자
21세기 역병으로서 혐오표현과 그에 대한 항전
김수정
충남대학교 교수
김수정은 현재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서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그리고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영역은 대중문화와 문화이론으로, 텔레비전 콘텐츠와 시청자, 페미니즘과 문화, K-Pop, 셀레브리티와 팬덤 현상에 관해 다수의 논문을 내놓고 있다.
김영희
한겨레 논설위원
1988년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입학했다. 1993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국제부, 사회부, 문화부, 경제부 기자 등을 거쳐 국제부장, 문화부장, 사회에디터를 역임했다. 2017년부터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사회 담당)으로 재직하고 있다.
섹 알 마문
이주노동자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1974년 방글라데시 다카 출생. 대학교 재학 중이던 1998년 이주노동자로 한국 입국, 2001년부터 이주노동자 인권 운동에 투신하였다. 현재 이주민 문화예술지원단체인 아시아미디어컬처팩토리의 기획국 상근활동가이자 독립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스마엘 알꾸브라니
프리랜서 기자
예멘의 언론인이자 소설가인 이스마엘 알꾸브라니는 아랍권 TV 채널에서 많은 인터뷰를 했고 인권 관련 예맨 지역 신문사들을 위해 기사를 작성했다. 2011년 예멘청년혁명에 참여했고, 가장 유명한 언론 전문가로서 예멘 전쟁에 반대했다가 예멘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그는 한국에 망명을 신청했고 한국 신문에 예멘 난민과 관련된 기사를 다수 기고하고 있으며, 중요한 난민 행사에 초대되고 있다.
한채윤
비온뒤무지개재단 상임이사
· 2014년 ~ 현 비온뒤무지개재단 상임이사
· 2010년 ~ 현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퍼레이드기획단장
· 2002년 ~ 2013년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대표
· 1998년 ~ 2003년 잡지 <BUDDY> 편집장
· 1997년 7월 ~ 12월 하이텔 동성애자인권운동모임 <또하나의사랑> 대표
[세션 1] NEXT : 독자
새로운 세대, 새로운 선택 : 청년과 뉴스의 관계
스테파니 에저리
노스웨스턴대학교 교수
스테파니 에저리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의 메딜 저널리즘스쿨 부교수다. 뉴미디어가 시청자 들의 뉴스 소비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특히 청년들의 정치 참여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연구한다. 에저리는 저널리즘 관련 전문가로서 미 국무부 산하 국제정보프로그램의 연사로 활동하고 있다.
복스(Vox)의 임무
디온 리
복스미디어 아트디렉터
디온 리(한국명 이다영) 감독은 Vox에서 비디오팀의 미술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프로듀서로 시작해 현재는 Vox의 아트팀을 이끌고 있다. 그전에는 Eater에서 모션디자이너로 근무했고, 프리랜서 모션디자이너로 뮤직비디오, 광고, 뮤지컬 작업 경험이 있다.
독자들을 더 잘 이해한다는 것
김소연
뉴닉 대표
밀레니얼을 위한 시사 뉴스레터 '뉴닉'의 공동창업자 겸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에서 경제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워싱턴 D.C. 소재 로버트 케네디 인권센터에서 펠로우십을 이수했다. 워싱턴 D.C.에서 일하던 시기, 미국의 밀레니얼을 위한 다양한 뉴스 선택지들에 영감을 받아 귀국 직후 ‘뉴닉’을 창간했다.
FEED to NEED : 밀레니얼이 만든 콘텐츠에서 밀레니얼을 위한 서비스로
박진영
어피티 대표
· 2015년 미스핏츠 창업자, 공동대표
· 2016년 청춘씨:발아 프로젝트 리더
· 2017년 ALT 창업멤버
· 2018년 POV 창업자, 대표
· 2018년~ UPPITY 창업자, 대표
[세션 2] NEXT : 기술
공동발표
뉴스의 원자화
무쿨 데비찬드
BBC Voice + AI 보도국장
무쿨 데비찬드는 디지털 분화 현상, 알고리즘 및 인공지능(AI)시대에 대중 미디어가 직면한 문제와 관련해 새로운 접근 방식을 창출하면서 BBC의 혁신적인 선임 편집장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BBC의 Voice + AI의 보도국장으로서 뉴스에서부터 아동 컨텐츠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음성 서비스 등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음성/AI 보조 플랫폼에서 BBC의 광범위한 제안을 개발 및 운영하는 책임을 맡고 있다. 그는 제작자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함께 하는 부서 운영 및 AI시대의 공공 서비스를 위한 방향 설정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BBC의 새로운 디지털 오디오 앱인 BBC Sounds의 선임팀의 일원이다. 그의 배경은 제작과 저널리즘에 있다.
15년 동안 탐사와 장기 프로그램 제작자로 활동한 이후 BBC News와 BBC World Service의 편집자로서 경력을 쌓았다. 그는 BBC Trending부서와 BBC 최초의 솔루션 중심 저널리즘 부서인 People Fixing The World 등 주요 디지털 저널리즘 부서를 만들고 운영했다.
공동발표
뉴스의 원자화
조 머피
BBC Voice + AI 뉴스·정보서비스 에디터
조 머피는 BBC News의 혁신가이며, 저널리즘, 기술 그리고 공영 미디어의 교차점에서 17년의 경력을 쌓았다. 현재 BBC의 신규 부서인 Voice + AI 팀을 이끌며 음성 우선 플랫폼에서의 뉴스 관련 경험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개발하고 있다. Voice + AI는 뉴스와 정보 서비스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Murphy는 청소년 시청자를 위해 새로운 디지털 스토리텔링 포맷을 개발하는 BBC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편집 책임자였고, 해당 프로젝트는 상을 받았다.
인공 무(無)지능
메러디스 부르사드
뉴욕대학교 교수
메러디스 브루사드는 미국의 뉴욕대학교 아서카터저널리즘 연구소의 부교수이고 '인공지능 : 컴퓨터가 세상을 잘못 이해하는 방법'의 저자다. 그는 사회적 공익을 위한 데이터 분석의 사용에 특히 관심을 두고 탐사 보도에서의 인공지능 관련 연구에 중점을 둔다.
트위터 계정인 @merbroussard로 팔로우 하거나 meredithbroussard.com.통해 연락할 수 있다.
공동발표
탐사보도 영향력 측정
애니 샤벨
미국 탐사보도센터 최고운영책임자
애니 샤벨은 미국 탐사보도센터(Center for Investigative Reporting, CIR)의 최고운영책임자다. 그는 선임 리더십 팀의 핵심 일원으로 근무하면서 조직의 전략에 기여하고 리더십 팀과 협력해 측정이 가능한 전략적 목표를 달성한다. CIR의 재무 관리 및 운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전문화하는 책임을지고 있다. 이전에 CIR의 자선 파트너십 책임자를 역임했고, CIR에 합류하기 전에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비영리 미디어 예술센터인 베이 에어리어 비디오 코얼리션(Bay Area Video Coalition)의 보조금 관리자로 일했다.
공동발표
탐사보도 영향력 측정
해나 영
미국 탐사보도센터 독자 책임자
해나 영은 미국 탐사보도센터(Center for Investigative Reporting, CIR) 리빌(Reveal)의 독자 책임자로서 리빌의 디지털 및 사회적 노력을 이끌고 있다. 그와 그의 팀은 인간 중심 디자인을 이용해 리빌의 저널리즘 범위를 확대하고 플랫폼 전반을 통해 잠재 고객과의 관계를 보다 의미있게 맺기 위한 새로운 길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해나 영은 이전에는 리빌의 버틀러 코쉬랜드(Butler Koshland) 연구원으로서 공공 저널리즘의 창의적인 참여 방법에 중점을 두었다. 과거에 코드 포 아메리카(Code for America, CfA)에서 일하면서 브리게이드(Brigade) 프로그램을 이끌어 이를 미국 전역 80개 도시, 시민 기술 자원 봉사자 5만명 이상의 네트워크로 성장시켰다. 그가 근무하는동안 브리게이드는 미국 시민 기술 커뮤니티 전체 성장의 거의 3분의 2를 책임졌다.
토크 콘서트
사회자
시민 참여 토크 콘서트
“내일의 뉴스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신지혜
KBS 기자
· 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 졸업
· KBS 사회부, 정치부 기자
· KBS 2TV <대화의 희열 시즌2> 진행
남형도
머니투데이 기자, <남기자의 체헐리즘> 연재
쓰레기를 치우는 아주머니께서 쓰레기통에 앉아 쉬시는 걸 보고 기자가 됐다. 시선에서 소외된 곳을 크게 떠들어 작은 변화라도 만들겠다면서. 하지만 세상은 쉽게 안 바뀐단 걸 금세 알았다. 때려치우겠단 말을 입버릇처럼 하다, 글의 선한 힘에 중독돼 그럴 수 없게 됐다. 그게 벌써 9년째, 지난해 여름부터 ‘남기자의 체헐리즘’을 연재 중이다.
손재일
MBC 디지털제작2부 팀장, <14F> 제작
· 2002년 MBC 영상기자 입사
· 2018년 뉴미디어국 마봉춘미디어랩부 콘텐츠 제작 팀장
· 2019년 보도국 디지털 혁신팀 팀장
이지상
중앙일보 기자, <듣똑라> 제작
· 2010년 1월 헤럴드미디어 기자(정치부)
· 2011년 1월 중앙일보 기자 (사회, 경제, 정치부)
· 2018년 12월 중앙일보 뉴스랩 콘텐트팀 듣똑라 유닛
· 2019년 3월 듣똑라 애플 팟캐스트 1위
임홍택
작가, <90년생이 온다> 저술
· 경력: 전 CJ제일제당 브랜드매니져 (2007년 12월 ~ 2019년 04월)
· 최종 학력: KAIST 경영대학 정보경영 석사
· 주요 저서: 90년생이 온다 (2018, 웨일북), 포스퀘어 스토리 (2011, e비즈북스)
[세션 3] NEXT : 전략
정보의 가치
마리-엘렌 스미에장-와너후아
메디아파르트 공동설립자 겸 매니징 디렉터
마리-엘렌 스미에장-와너후아는 11년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 인터넷 기반 뉴스 사이트인 메디아파르트의 창립 주주이며, 현재 16만 명의 유료 회원과 470만 명의 특정 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창립 이후 계속 성장하고 있는 메디아파르트는 8년 전만 해도 적자였지만 현재 광고 없이 15%의 이윤을 창출하고 있다. 안정적인 주주 창립자들 및 기자들이 자본의 62%를 보유하고 있다.
창립일부터 전무이사로 근무하고 있는 그녀는 주식 및 행정, 재무, 마케팅, 기술, 커뮤니케이션, 고객관리 업무를 관할하고 있다. 10년 동안 메디아파르트는 3개팀에서 43개 팀으로 늘어났다.
그녀는 ESSEC 경영대학을 졸업했으며 INALCO에서 중국어 학위를 취득했다.(1975년부터 1976년까지 중국 거주) 메디아파르트에 참여하기 전 정보 기술 분야에서 오래 동안 근무했다. 1981년 자신의 최초 회사를 창립했고, 1989년 매각했다. 이후 많은 유럽 IT 기관에서 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2003년 중국 투자 자문을 위한 자문회사를 설립했다. 2007년 에드위 플레넬과 함께 메디아파르트를 창립했다.
다른 방식의 접근, 가디언의 후원 모델
아만다 미셸
가디언 글로벌 디렉터
아만다 미셸은 가디언의 글로벌 디렉터다. 기부는 가디언의 확장적 독자 수익 모델의 핵심이다.
가디언은 2018년 100만명이 넘는 전세계 독자로의 지원을 발표했고, 2019년에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구독과 유료화는 다수의 유명 뉴스매체들이 선호하는 해법이었지만, 가디언은 자발적 기부라는 노선을 선택했다.
글로벌 디렉터인 미셸은 글로벌 손익(P&L)뿐만 아니라 제품 및 성장 전략도 책임지고 있다.
가디언의 독자 자금지원 방식은 최근에 최고 유료 콘텐츠 전략에 대한 WAN-IFRA 유럽 디지털 미디어 어워드(WAN-IFRA European Digital Media Award for Best Paid Content Strategy)를 수상했다.
그녀는 천성적으로 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실험한다. 기자로서 기술변화를 활용하기 위한 혁신을 이끌고 새로운 관행을 설계하는 책임을 맡았다. 그의 작업은 ‘20% 독트린: 직장에서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빈둥거리고, 규칙을 어기는 행위가 사업의 성공을 이끄는 방법’ (저자: Ryan Tate) 등에 소개됐다. 그는 스파크 캠프(SparkCamp)의 공동 설립자이자 주최자이다.
언론계에 입문하기 이전에는 국가 민주주의 캠페인과 신조직화연구소(New Organizing Institute, NOI)의 공동 설립을 위한 정치 조직 활동가였다.
넥스트 비즈니스 모델은?
라스무스 클라이스 닐슨
로이터 저널리즘연구소 소장
라스무스 클라이스 닐슨 박사는 로이터 저널리즘연구소의 소장이며, 영국의 옥스포드대학교 정치 커뮤니케이션학 교수이기도 하다. 그는 로이터 저널리즘연구소의 연구 책임자이자 언론-정치 국제 저널(IJPP) 편집장을 역임했다. 중점 연구분야로는 뉴스 매체의 변화, 정치 커뮤니케이션 및 앞선 두 분야에서의 디지털 기술의 역할 등이 있다. 닐슨 박사는 저널리즘, 미국 정치 및 다양한 형태의 행동주의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해왔으며, 서유럽과 그 외 지역에서 상당한 양의 비교 작업을 해왔다.
최근 저서로는 ‘변화하는 저널리즘 사업과 민주주의에 시사하는 점’(2010년, David Levy와 공동편집), ‘지상전: 정치 캠페인의 개인화된 소통’ (2012년), ‘과도기에 있는 정치 저널리즘: 비교 관점에서 본 서유럽’ (2014년, Raymond Kuhn와 공동편집) 등이 있다.
2014년 저서 ‘지상전’이 지난 10년 동안 출판된 정치 커뮤니케이션 관련 최우수 도서로 선정돼 미국 정치학협회가 주는 도리스 그레이버 상(Doris Graber Award)을 수상했다.
또한 뉴스매체의 현재 변화에 대한 연구로 2014년 티에트겐 상(Tietgen Prize)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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